쌍기사 취득의 장점이 뭘까요?
위험 부담은 없을까요?
한번에 두개를 도전 한다는게 마음의 부담이 많이 됩니다.
위험 부담은 뭘 말하는 걸까요?
혹시 쌍기사 준비하다 전기기사만 되고 하나는 않될까봐요?
ㅎㅎ 그런건 없을꺼 같더라구요 과목이 한과목 빼고는 다 겹치기 때문에 그런 위험은 없는거 같구요 .
그래서 마음의 부담을 줄이고 일단 필기 합격을 목표로 필기 준비 열심히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위험 부담보다는 쌍기사를 가지고 계시면 업무가 늘어 날수도 있고 자격증 취득 기간이 늘어난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장점은 당연히 취업에서 우선순위를 점하겠지요
일단은 취업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하구요 직업군의 범위가 더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험 부담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취득의 장점은 너무많죠~~ 자격충족 플러스 가산점까지
여러 기업 및 회사에서 어서오세요 하면서
불러줄겁니디ㅡ 여려자격증 있는게 좋아요
두개다 욕심내봐도 좋아요
가산점으로들어간까 잘 쓰일겁니다.
일단 한개씩 준비해보시고요 . 자격증이 가산점으로
쓰이는대가 많은데 차근차근 워크넷에서 찾아보세요
전기기사 쌍기사의 경우는 사기업에 취업시 쌍기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 자소서 작성에 도움이 되고 전기분야 자격증을 다 취득하였으므로 남들보다 좀 유리하게 작용될 것입니다 또한 기업에 취업할 때 가산점을 받을 수 있고 가산점이 하나밖에 안되더라도 참고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외 다른 큰 장점이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취득하는 전기 쌍기사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가산점
한전과 같은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인데요.
전기기사와 공사기사 두 개를 소지하고 있다면 한전 채용시 최대 20점까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취업진로의 확장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는 엄밀히 말하자면 진로가 다릅니다.
두 자격증 모두가 있다면, 서로 다른 분야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진급 또는 자격수당 등에 유리
실제로 자격시험에 응시한 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약 27%가 승진과 자격수당을 목적으로 응시하셨습니다.
기술직 공무원의 경우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증 보유시 2만원 이상의 자격수당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쌍기사 취득의 장점은 비슷한 과목들이 겹쳐 있어 상대적으로 한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다른 한개의 자격증은 그 절반정도만 노력해도 쉽게 취득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 의 경우 그 유사성이 제일 크기 때문에 취득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전기공사기사의 경우 공기업 취업용으로만 써먹는 경우가 대부분인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방전기-소방기계의 경우 전기대비 두개의 과목사이 유사성이 많이 떨어지지만 두가지를 취득하시게 되면 소방쌍기사로 전반적인 소방을 이해하고 취업의 폭도 더 넓어질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건축기사-건축안전기사의 경우 유사성이 거의 없지만 그런만큼 현장에서 제일 효율성이 좋은 쌍기사 입니다.결국 쌍기사 과목간 유사성이 떨어질 수록 공부하기는 힘들지만 미래비전은 그만큼 더 좋아진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듀윌에서 제공하는 평생 쌍기사반으로 신청하시게 되면 위험부담이 거의 없을겁니다. 그리고 보통 한번에 두가지 기사공부를 하게되면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두개중에 하나의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고나서 그 다음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진도를 나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기 때문에 너무 큰 마음의 부담을 가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장 몇달안에 두개를 꼭 취득해야지 라는 조급함만 없앤다면 결국 무난히 취득할 수 있습니다.^^*
쌍기사 취득은 취준생에게는 취업의 폭을 넓혀주고, 근로자에게는 좀 더 많은 자격 수당 가산이나 업무 선택권이 많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쌍기사 취득으로 인한 위험 부담이라면 업무를 과하게 떠맡게 된다는 점 정도겠네요.
하지만 이건 취업 선택 폭이 넓어지는 것에 비하면 가능성에 불과한 것이라 크게 문제가 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쌍기사 취득은 당연히 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공통 과목이 많이 겹치는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 또는 소방설비기사 기계-전기 등의 조합이 대부분입니다.
산업안전기사-건설안전기사와 같은 조합은 두 종목 사이에 겹치는 부분이 많이 없어서 선호되는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손해보다는 그래도 이득쪽이 훨씬 크니 일단 취득해놓고 생각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