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대 기계설계과 곧 졸업합니다.
나이는 23살이고 요즘 진로고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학기중에 진지하게 생각한 끝에 설계는 저와 전혀 맞지않다고 생각하고 다른 진로를 알아보던 중 안전관리자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알아 보던 중 학은제로 106점을 채우고 산안기를 취득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안전관리자 포화상태이고 비전공이면 중소 제조업, 건설업도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억지로라도 설계쪽을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특별히 건축 및 안전분야에 관심이 있지 않다면, 기계전공을 살리셔서
에너지관리산업기사나 공조냉동산업기사를 도전하셔서 시설관리직을
하시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안전관리직보다 스트레스가 적고 전문성도 살리고 또한 혼자서도 일을 할 수 있거든요.
역학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있으시다면 기계산업기사, 공조냉동산업기사, 에너지산업기사, 용접산업기사 등이
유망하며 또 구인도 많이 하니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대형건축물과 공공시설, 공동주택에는 반드시 기계선임을 세워야 하므로 수요는 많을 것 같습니다.
공조냉동은 취득이 어려워서 그렇지 취업할 곳은 정말 많아요.
아니면 소방설비산업기사-기계에 도전하세요. 소방도 안전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고 취업도 잘되는 편입니다.
안전분야는 소방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어요.
안전분야 기사-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산업안전지도사, 산업위생
소방분야 기사- 소방설비기사-기계, 소방설비기사-전기, 위험물산업기사, 소방시설관리사, 소방기술사
기계분야 기사- 승강기기사, 공조냉동기사, 에너지관리기사, 건축설비기사, 용접기사, 기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