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로 변경되면서 응시 시험시간이 여러개로 나뉘어졌는데 그럼 같은 날 전기기사, 공사기사 필기를 같이 준비 할 수 있는건가요?
만약 된다면 쌍기사 취득을 위해서 한번에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실기1회에 전기기사, 2회에 공사기사 취득 목표)
가능 합니다. 오전 오후 나누어서 시험 칠수 있으니 가능합니다.. 시험은 cbt 컴퓨터 이지만 랜덤 문제입니다. 열공 하자요..^^
1.같은 날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과목 차이가 있기도 하고,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는 필기 공부가 실기로 이어지기도 하니
굳이 같은 날 보기보다는
하나를 보고 암기 과목을 정비할 시간을 가진 다음에 다른 하나를 보는 식으로
나눠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내년 1회 필기를 보신다면 전기기사를 먼저 보고 5~7일 간격을 두고 전기공사기사를 보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자기학보다는 전기재료쪽이 암기 과목에 더 가깝기도 하고,
KEC(전기설비기준)을 좀 더 정비해서 안전하게 보는 전략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2.
두 과목이 겹치는 부분이 많으니 공부할 때도 차이나는 부분만 좀 더 신경쓰면 되니
같이 준비해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1회랑 2회 실기는 두 달 정도 차이가 날테니
필기를 합격해놓고 1회에 전기기사 취득에 성공한다면
2회에도 어렵지 않게 취득할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같은시기에 시행되는 시험은 동시에 응시 불가능입니다. 만약 전기기사는 오전, 전기공사기사는 오후에 시험이 치뤄지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그조차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일주일전에 연락을 해야만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확률상 희박하니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필기의 경우 1과목 전자기학와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만 각가 별도로 공부하면 되기때문에 같이 시험 볼수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아쉽긴 하지만 꼭 그게 효율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우선적으로 전기기사 실기 필기를 합격하게 된다면 전기공사기사 필기는 1과목만 시험쳐도 되며 보름정도만 공부하면 충분히 합격 할 수 있기에 동시에 한꺼번에 준비하는것이 오히려 비효율적이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기에서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의 결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두 기사중에 1개의 기사를 온전히 취득하고 나서 다른기사에 도전하는게 오히려 선택과 집중도 잘 될수 있고 공부하는데 훨씬 효율적이 될 것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