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 기사실기는 100% 주관식이고 출제자의 주관적 기준이 어느정도 들어갔기 때문에 애초 이의제기를 하실수 없습니다. 다만 출제자 몇분이서 신중하게 검토를 하시기 때문에 내가 생각한거 대비 오히려 점수가 잘 나올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결국 내가 무슨문제를 틀렸는지 어디부분에서 부분점수를 받았는지는 알수 없으며 점수만 확인하실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발표 날때 점수 나옵니다.
네 무슨 문제를 어떤 점수를 받았는지 다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점수 자체를 이의 제기 하면 그때 알수 있지만
실기는 거의 이의 제기 하는 근거가 없습니다.
채점자 보다 내 스스로가 뛰어 날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기사를 포함한 자격 시험 필답형 문제는 결과 발표 때 점수만 나옵니다.
그래서 무슨 문제를 틀렸는지는 자신이 실기 시험을 봤을 때 느낌으로 어림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의제기는 보통 자기가 생각한 점수보다 낮을 때 혹은 실기 불합격일 때 합니다.
아니면 작업형 실기 시험에서 탈락을 한 경우 절차상 문제에 대해 제기하기도 합니다.
실기 채점 결과에 대하여 이의 신청은 가능 하지만 채점 결과는 비공개 사항이고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부터는 판에 박힌 뻔한 답변만 돌아 올것입니다 시험 발표가 있을때 마다 많은 이의 신청이 접수 되지만 결과가 뒤바뀌는 사례는 절대로 있을수 없습니다 결과가 뒤바뀐다는것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과실을 인정 하는것이며 그렇게 되면 업무 관련자 와 결재 라인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인사상의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어차피 채점 결과는 비공개 사항이고 공공 기관이라는곳이 제식구 감싸기가 심합니다 합격자 발표가 나기 전까지 여러 단계 확인 절차를 거치고 여러단계의 결재 절차를 거쳐서 발표가 이루어 지는것인데 그 결과가 번복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일입니다
어떤 문제가 틀렸는지는 시험 후 가채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이 착각한게 아닌 이상 가채점은 90%이상 맞습니다
흔히 시험본 분들이 가채점하는 것은 다른 시험응시자들의 기억으로 문제를 복원한 것과 그에 대한 답을 기준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 기사실기 시험 합격자 발표일에 나오는 점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의제기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