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도 넓어지고 공부해해야 하는 년도수도 늘려야 합니다 랜덤출제방식이라 출제빈도유지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은 7개년 필기기출문제를 위주로 해야 할 듯 합니다.
어차피 CBT도 문제은행방식으로 출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CBT는 문제은행식이므로 확률상 동일 빈도로 출제된다고 보시고 준비하셔야합니다. 게다가 올해가 첫해라 더더욱 그럴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에는 가중치 조정 될 수 있겠지만 올해는 균등하게 출제된다고 보셔야합니다~
CBT는 `기존의 PBT에서 분석해 왔던 이전 출제되었거나 직전 출제된 문제들을 제외하거나 올해 경향이 어떻다` 라는 분석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난이도만 조절하고 컴퓨터의 문제은행 방식에서 무작위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어디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전범위를 골고루 공부하셔야 하며 내가 아는 문제에서 많이 나오는 운도 기대해 봐야 되는 시험입니다. CBT 에서는 출제경향 분석이나 예상문제 찍는거 자체가 거의 무의미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