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테리시스손과 와류손은 영향을 미치는 비율이 4:1정도로 다릅니다. 따라서 주차수영향을 히스테리시스손을 받아도 크지 않습니다.
만일 히스테리시스손과 와류손이 동일하다고 하더라도 주파수가 1 이하가 되면 오히려 커집니다. 즉 주파수에 대해 히스테리시스가 와류손보다 작지 않고 경우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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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시손과 와류손에 관한내용인데
참고하시면 조금 도움될거에요.
와류손은 멤돌이전류로 그렇게 작용이 크지 않아요
그런데 히스테리시스손도 마찬가지이지만 와류손보다 손실이 더 큰걸로 알고 있어요.
이거는 확실하지 않아서 공부하고 더 달아드릴게요
그냥 제가 말씀드리는 정도로만 알고 정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어차리 둘다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고 결국 철손(히스테리시스손 + 와류손)이 전압의 제곱에 비례합니다.
와류손은 맴돌이 전류손이라고도 불리우며 철손의 비중에서 20%를 차지하는 손실입니다.
와류손의 대책으로는 성층철심을 함으로 철심의 두께를 줄여 손실을 감소시키는데 목적을 둡니다.(주파수와 무관)
반대로 히스테리시스손은 철손 중에 약 80%의 비중을 차지하는 손실입니다.
히스테리시스손의 대책으로는 규소강판(4%)를 해야합니다.(주파수에 반비례)
히스테리시스손과 와류손은 각각, Ph ∝ f*B², Pe ∝ f²*B² 의
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속 밀도 B의 크기가 동일하다면, 이들은 각각, 주파수에
비례,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하게 되죠.이때, 전압은 자속 밀도 B에만 영향을 미칩니다
그 다음은 자속 밀도와 주파수의 관계를 보면 되는데, 자속 밀도는 B ∝ E/f (E : 전압)
이므로, 이를 위 식에 대입해서 주파수와의 관계를 보면 되는 겁니다.
그럼, 이들은 각각 Ph ∝ E²/f, Pe ∝ E² 로 바뀌므로, 전압이 같다면 히스테리시스손은
주파수에 반비례, 와류손은 주파수와 무관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지요..
히스테리시스손은 주파수에 비례해 나타납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자속 밀도의 제곱에 비례하기도 하죠. 그런데 자속 밀도는 주파수에 반비례하므로 결국.히스테리시스손 Ph ∝ f/f² = 1/f 가 되어, 주파수에 반비례하게 되는 것입니다.
와류손은 철심에 유도되는 유도 기전력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주파수의 제곱에 비례해 나타납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자속 밀도의 제곱에 비례하기도 하죠. 그런데 자속 밀도는 주파수에 반비례하므로 결국, 와류손 Pe ∝ f²/f² = 1이 되어, 주파수와는 무관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