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근무를 쭉 이어오다가
직종에 회의감을 느껴 퇴사한지 2년이 다되어가네요
최근들어 취성패할때 직업을 상담해주시던 분이 계속 생각이나
그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업상담사의 진로는 어떻게 되나요 ? 정보를 찾아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공부해서 자격증 취득은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취업이 잘 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고용노동부 쪽으로 빠질 수도 있나요 ?
직업상담기관에서 일을 하려면 직업상담사 자격증은 필수겠죠?(공고를 찾아보니 직업상담사 또는 사회복지사자격증 이라고 적힌곳이 많아서요)
현업 쪽을 먼저 찾아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직업상담기관에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지만 필수는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좋으면 좋겠지만, 직업상담사가 쉽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직업상담사도 전망이 좋습니다.
취업잘됩니다.
네 직업상담사 제친구들이 쉽게 취득했어요
학우님도 쉽게 취득가능할것이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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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사쪽으로 상담해보세요!
직업상담사란 구직자, 구인자 및 실직자를 위한 취업상담, 고용보험시장, 직업능력개발상담을 제공하거나 중등학교, 전문대 및 대학의 학생을 위한 진학지도 및 취업상담 등의 진로지도를 담당하며, 이와 관련하여 고용(진로)정보를 수집, 관리하고, 고용(진로)정보 전산망을 운영하며,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거나 직업상담관련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자를 말한다고 합니다.
직업상담사는 국가기술자격증이며, 1급과 2급이 있습니다. 2급의 자격조건에 대한 제약은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정의구요 실제 직업상담사를 하시는분들 말을 들어보면 남의 직업을 상담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계약직에 조건이 불안정하다는 아이러니에 처해 있고 주의에 제가 아는 약 2년 경력의 직업 상담사(1년은 여성인력개발센터 기관 + 1년은 고용노동부에서 기간제 직업상담원)분은 심각하게 다른일을 찾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1) 직업이 불안정 하다 2) 일은 계속해서 많다보니 공무원 아니면 야근 필수 3) 낮은 연봉(이거 아주 큼) 4) 전문성(경험이 적다보니 직업상담 버거움)의 이유를 손꼽더라구요..
단지 직업 상당사가 공기업이나 대학교교직원이 아니면 박봉에 최저임금만 겨우 받는다고 하고 무엇보다 성향자체가 굉장히 능동적이어야 살아남고 주어진 일만 하다보면 현타가 자주 오는 직종이라고 합니다. (아마 지금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거와 전혀 반대성향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질문자 님께서 하고 있으신 일이나 직업상담사 일의 실상이 크게 달라 보이지는 않네요..
좀 더 알아보고 파악해 보시고 나서 이직을 결정 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아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들 드리겠지만 여기는 보시는것 처럼 기술 자격증 에지인이라서 직업상담사문의는 아마 공인중개사 에지인이나 공부원에지인에 문의를 해보시면 원하시는 답을 들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직업 상담사 쪽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준비 내용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셔서 상담을 받아 보셔도 좋겠습니다.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